온라인 팝업 전시

흩어져 있던 작품이,
하나의 전시가 됩니다.

아이가 그린 그림도, 퇴근 후 빚은 도자기도, 오래 해온 붓질도 — 사진 몇 장과 몇 마디면 전시장처럼 걸어드려요.

로그인 없이 · 무료 · 60초

JOY's World

12 WORKS · 2026

01

보관하지 말고, 전시하세요.

같은 작품도 어떻게 걸어주느냐가 전부입니다. 사진첩 속에서는 스크롤로 지나가지만, 벽에 걸리면 한 점씩 눈에 들어옵니다.

BEFORE · 수백 장 속에 묻혀, 다시 열어보지 않게 됩니다.
파란 거인

파란 거인

찰흙 · 2026

AFTER · 한 점 한 점, 제목과 이야기를 달고 걸립니다.
02

누구의 전시인가요?

작품의 주인이 누구든 상관없습니다. 나에게 맞는 곳에서 시작하세요.

아이 작품

우리 아이 첫 개인전

냉장고와 서랍에 쌓이는 그림들. 아이가 ‘작가’가 되는 순간을 가족에게 보여주세요.

내 취미 작업

퇴근 후 만든 것들, 흩어지기 전에

드로잉·도예·사진. 폴더 속에만 있던 작업을 한 페이지에 정갈하게 걸어둡니다.

오래 해온 것들

평생 해온 것들을 한자리에

수십 년의 붓질과 손끝. 가족에게 링크 하나로 남기는 나의 기록.

03

어떻게 열리나요?

디자인도, 글도 몰라도 됩니다. 사진만 있으면 나머지는 Popfolio가 차립니다.

  1. 01

    올리기

    작품 사진과 이름을 넣습니다. 큰 폰 사진도 알아서 알맞게 줄여드려요.

  2. 02

    세워지기

    스타일과 색감을 고르면 레이아웃·타이포·여백까지 전시장이 차려집니다.

  3. 03

    초대하기

    링크 하나로 보고 싶은 사람을 초대합니다. 새 작품이 생기면 이어서 걸어요.

THE EXHIBITION

작품을 누르면,
조명이 켜집니다.

어두운 전시장 한가운데로 작품이 떠오르고, 벽 라벨처럼 제목과 이야기가 붙습니다. ◀▶로 넘기며 한 바퀴 — 관람하는 경험 그대로.

샘플 전시 열어보기

01 / 09

라켓 너머

PLAY

라켓 너머

라켓 사이로 보면 세상이 무지개 격자무늬가 돼요.

04

스타일 8가지 × 색감 9가지.

작품이 화면에 담기는 방식과 색을 따로 고릅니다. 조합을 바꾸면 전시 전체가 다시 걸립니다.

STYLE

  • 지면Editorial
  • 연대기Timeline
  • 목차Index
  • 스포트라이트Spotlight
  • 손글씨Handwritten
  • 피드Feed
  • 핀보드Pinboard
  • 겹겹이Pile

COLOR

  • 모던
  • 따뜻
  • 미니멀
  • 비비드
  • 콜라주
  • 바다
  • 민트
  • 캔디

지금, 첫 전시를 열어보세요.

사진 몇 장이면 충분합니다. 서랍과 폴더에만 있던 작품을, 사람들이 찾아오는 전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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