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작품도 어떻게 걸어주느냐가 전부입니다. 사진첩 속에서는 스크롤로 지나가지만, 벽에 걸리면 한 점씩 눈에 들어옵니다.







파란 거인
찰흙 · 2026
디자인도, 글도 몰라도 됩니다. 사진만 있으면 나머지는 Popfolio가 차립니다.
올리기
작품 사진과 이름을 넣습니다. 큰 폰 사진도 알아서 알맞게 줄여드려요.
세워지기
스타일과 색감을 고르면 레이아웃·타이포·여백까지 전시장이 차려집니다.
초대하기
링크 하나로 보고 싶은 사람을 초대합니다. 새 작품이 생기면 이어서 걸어요.
어두운 전시장 한가운데로 작품이 떠오르고, 벽 라벨처럼 제목과 이야기가 붙습니다. ◀▶로 넘기며 한 바퀴 — 관람하는 경험 그대로.
샘플 전시 열어보기01 / 09

PLAY
라켓 너머
라켓 사이로 보면 세상이 무지개 격자무늬가 돼요.
작품이 화면에 담기는 방식과 색을 따로 고릅니다. 조합을 바꾸면 전시 전체가 다시 걸립니다.
STYLE
COLOR